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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예방
20-07-01 13:15 90회 0건
20년 7월 탈수예방.hwp

1.탈수의 기준

갈증을 느끼면 이미 탈수상태이며, 탈수는 필요한 수분량이 적은 상태를 말한다. 대게 체중의 1%이상 수분이 부족할 때 탈수상태라 한다.

물을 찾게 되는 갈증은 보통 체중의 0.8~2%이상 탈수가 되었을 때 느낀다. 그래서 사람들이 잘 느끼지 못한다. 특히 노령자는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탈수 현상이 예상외로 심해질 수 있다.

 

2. 탈수 예방의 중요성

일반적으로 노인은 노화에 따라 신장기능이 저하되며, 소변 농축 능력과 수분 재흡수 능력이 감소되기 때문에 아팠을 때 신체변화에 대한 적응능력이 떨어져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지기 쉽다. 수분과 전해질의 불균형은 의식장애, 정신장애(섬망), 심장수축이상, 신경이상 등을 초래할 수 있다.

 

3. 탈수에 따른 상태

 그림_한글파일참조


4. 탈수 시 응급처지방법

의식이 저하된 환자는 열사병에 준하여 처치한다.

1)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이동시킨다.

열사병과 마찬가지로 시원한 곳으로 환자를 이동시키고, 옷을 느슨하게 해준다.

 

2) 의사의 도움을 얻는다.

앞으로의 응급처치에 필요한 조언을 얻기 위해, 119에서는 환자의 상태 판단, 필요시 구급차를 출동시켜 준다.

 

3) 수분을 공급하고 다리를 들어 올려준다.

의식이 정상이라면 물이나 음료를 섭취하게 하되, 의식이 저하된 경우 어떠한 것도 입을 통하여 투여하지 않는다.

물은 갈증이 해소되는 양보다 더 마시게 한다. 다리는 배게 등을 이용하여 30도 정도로 올려준다. 가벼운 탈수는 수분의 투여만으로 해소되지만, 심한경우에는 병원에서 응급치료와 입원을 실시해야 한다.

 

4) 환자의 변화를 주의 깊게 살핀다.

주의 깊게 관찰하여, 회복이 되지 않던지, 의식이 나빠지는 경우, 또는 피부가 점점 뜨거워지는 경우에는 열사병에 준하여 처치하여야 한다.

 

5. 탈수 예방지침

 

1) 노인은 갈증감각이 저하되기 쉬우므로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하루 6잔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다.

 

2)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의 경우 돌봐주시는 분이 수분섭취를 도와주셔야 한다.

 

3) 요실금 노인에게 수분섭취를 제한하지 않는다. 고농축된 소변은 오히려 요실금을 유발할 수 있다.

 

4) 커피, 녹차, 탄산음료, 국은 수분섭취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무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순수한 생수를 드시는 것이 수분섭취에 도움이 된다.

 

5) 식사 중간, 식사 직후에는 되도록 물을 마시지 않는다. 소화활동에 방해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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