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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
20-08-03 14:50 43회 0건
20년 8월 식중독예방.hwp

여름철 식중독의 위험성


- 식중독이란

식품 섭취로 인해 설사, 복통 등의 급성 위장염 증상을 나타내는 질병.


- 여름철 대표 식중독균 종류

1. 병원성 대장균

2. 장염 비브리오균

바닷물 속에 주로 있으며, 해저에 가라앉아 있다가 여름이 되면 위로 떠올라 사람들이 먹는 해조류, 어패류를 오염시킨다.


- 여름철에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

30에 육박하는 고온과 장마철로 인한 습한 기후 때문이다. 고온 다습한 기후는 식중독균이 잘 자라는 환경이며,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사방에 퍼트리고 다니는 모기, 바퀴벌레, 쥐들의 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여름철에 조심해야 할 대표음식


1. 생선회

1) 바닷물에 있는 장염비브리오균에 오염된 물고기로 물고기를 날로 먹은 사람에게 감염되는 경우

2) 생선을 손질한 칼이나 도마, 사람의 손에 의한 교차 오염된 경우

 

2. 조개

1) 바닷물에 있는 장염비브리오균에 오염된 조개인 경우

2) 조개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독성에 의한 경우

3) 여름철의 고온 다습한 날씨로 상하는 경우

따라서 여름철에 조개류를 섭취하게 될 경우에는 60에서 5분 또는 55에서 10분 정도 충분히 가열한 뒤 섭취하도록 한다.

 

3. 가공식품 (, 치즈, 소시지, 우유)

1) 보툴리누스균, 병원성 대장균으로 인한 경우

 

보툴리누스균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자란다. 통조림, 소시지처럼 내부에 산소가 없는 가공육, 가공식품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신경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독소를 생성한다.

분변에서 발견되는 병원성 대장균은 소장에 흔히 존재하는 세균으로 냉장, 냉동 온도에서도 살아남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식품의 완전 살균 처리와 가열 조리가 중요하다.

보툴리누스균80에서 30분 또는 100에서 2~3분간 가열하면 독소가 완전히 파괴될 수 있다. 병원성 대장균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오염 우려가 있는 가공식품은 중심부 온도 75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힌 후 섭취하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식중독 증상


1. 구토형

음식물 섭취 후 2~12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난다.

2. 설사형

24~72시간의 잠복기를 거친다.

 

공통점 : 원인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복통, 구역질, 구토, 설사, 발열, 피로감, 두통 등이 동반된다.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

_ 한글파일참조

 

 

식중독 대처방법

병원 도착 시까지 시간이 걸릴 경우 설사환자는 탈수 방지를 위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한다.

구토가 심한 환자는 옆으로 눕혀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주의하며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의 경우 구토물에 의하여 기도가 막힐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찰과 주의가 필요하다.

지사제 등 설사약은 함부로 복용하지 말고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구토물 처리 시 반드시 일회용 장갑 등을 사용하여 닦아내어 비닐봉투에 넣어야 하며, 가능하면 가정용 락스 등으로 소독하여 2차 감염을 방지하여야 한다.

 

출처 : 서울삼성병원,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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